직무 · 현대자동차 / 생산기술
Q.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울산) 지원하려고 하는데 세부 직무가 고민이에요
3년간 수소차 연구실에서 ANSYS 열유동해석, CATIA, CAD로 연구했습니다. ①CAE 소성가공 SW사 1개월 인턴 - 한/영 매뉴얼 수정 ②연료밸브 형상개선 - 내부 형상 개선으로 와류 저감, 효율 17.6% 향상, 3D프린팅 실험 검증 ③연료밸브 개통속도별 유량해석 - 플랜저 속도별 유량 파악, 개방면적-유량 상관관계 검증 ④이젝터 연구 - T자형/일자형 직경비 최적화, T자형 효율 43% 향상, 3D프린팅 검증 ⑤냉각플레이트 설계 - 경량화·최저온도 형상 도출, 알루미늄 시제품 제작, 온도 20도 저감, 부품·공정 간소화 학점 4.15/ 지거국/ 자격증 산안기, 물류관리사, 6시그마GB/토스IH 주로 기본 형상을 모델링 및 해석해서 특성을 파악하고 개선해 효율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 생산기술 직무 지원 예정인데 완성차/금형/PT 중 어디를 타겟팅해서 지원하면 좋을까요? 또 어떤 것을 중점으로 어필하면 좋을까요?
2026.03.21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하신 경험을 보면 금형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할 수 있어서 저는 이를 추천을 합니다. 경험과 핏한 직무를 택하시길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티님 경험은 해석 기반 성능 개선에 강점이 있어 금형보다는 완성차 생산기술이나 PT가 더 적합합니다. 특히 열유동 해석과 형상 최적화 경험은 공정 조건 개선과 품질 안정화에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완성차 쪽이 가장 잘 맞습니다. 자소서는 설계가 아니라 생산 관점으로 풀어야 합니다. 형상 개선으로 끝내지 말고 공정 적용 시 불량 감소, 냉각 효율 개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조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완성차 생산기술을 1순위로 보고 PT를 보조로 가져가시면 가장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울산) 직무에 지원하실 예정이시군요. 여러 해석 및 실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엔진 연구 및 개발 분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기술 분야에서는 금형 제작 및 설계 업무와 관련된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금형 부문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ANSYS나 CATIA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다뤄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제조공정 최적화나 생산 라인 효율화와 관련된 업무에 중점을 두어 어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3D 프린팅 기술과 연구개발 업무를 경험하신 분이라면, 금형 및 부품 설계 분야에서 혁신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을 것입니다. 기본 형상의 모델링 및 해석을 통해 효율을 향상시킨 경험을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생산기술 직무면접에 관하여 경험있으신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생산기술(전주공장) 면접운영 : 면접위원 2~4명, 면접 과제 풀이→ 과제 및 지원서 기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1.) 자기소개서에서 기반된 과제풀이가 제시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전주 공장에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직무와 관련이 있는 과제를 생성해서 30분간 제 생각을 정리해서 푸는 것인가요? 1.1 예시) "로봇이 목적지 추종 시 오버슈트(Overshoot) 현상으로 궤적을 이탈하고 있다. PID 제어기 관점에서 어떤 파라미터를 튜닝해야 하며, 물리적인 원인은 무엇이라 판단하는가?" 이런 과제 형식인건가요? 2.) 직무 공부와 자기소개서에서 물어볼 것, 1분 자기소개, 과제 대비 이렇게 하면 될까요? 꿀팁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Q. 관심분야, 직무에 fit 하지 않는 학부연구생 활동
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4학년으로 자동차 업계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학점: 3.94 / 4.5 활동: 자작 자동차(전기 포뮬러) 1년, 자율주행 대회, AI 활용 프로젝트 어학: 토익스피킹 IH 완성차 업체의 차량 시험 직무(R&D) 또는 생산기술 직무로의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으로 활동 중이나, 연구 분야가 제가 희망하는 직무 및 관심 분야랑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주로 신호처리 부분입니다.) 또한 랩실에서 사용하는 장비 역시 기존 자작차 동아리에서 경험했던 범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학부연구생 경험이 취업 시 장점이 된다고 알고 있으나, 현재 랩실에 남아있는게 유의미한지, 혹은 해당 시간을 활용해 다른 프로젝트나 역량을 더 강화하는 것이 나은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Q.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현대기아차 및 핵심 부품사 생산기술을 목표로 하는 27년 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이번에 매출 1000억원대 부품사 전환형(인턴 6개월) 인턴을 합격했습니다. 전환률은 웬만하면 전환시켜준다 하더라고요. 1. 사실 저는 인턴만 할 생각으로 지원한거라 나중에 전환을 거절하여도 추후 불이익 등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2. 인턴을 제외하고는 더 쌓는게 의미없다 생각해서 인턴을 할려고 했는데요. 아니면 차라리 이 회사를 포기하고 하반기 채용에 집중을 할 지 고민입니다. 로봇 관련 현장실습 2개월, 자작자동차 동아리, 공정관련 프로젝트 1건 진행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